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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아티스트 ‘장 보고시안’과 협업한 CT6 공개..‘눈길’

캐딜락, 아티스트 ‘장 보고시안’과 협업한 CT6 공개..‘눈길’Cadillac
등록 2018-10-10 09:30   읽음 1,070
[사진] 캐딜락X장 보고시안(무제)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캐딜락코리아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장 보고시안(Jean Boghossian)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특별한 CT6를 캐딜락하우스서울에 특별 전시한다고 9일 밝혔다.

보고시안은 불꽃과 연기를 통해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 지난 2017넌 베니스 비엔날레의 아르메니아 국가관 전시로 예술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황금 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CT6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이번에 공개된 두 대의 CT6는 보고시안의 시그니쳐인 불꽃을 활용한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캐딜락X장 보고시안(심연의 불꽃)


두 작품 ‘심연의 불꽃(FLAMME INTÉRIEURE)’과 ‘무제(Unnamed)’는 불에 의해 연소된 캔버스의 패턴으로 시각적 오묘함을 선사함과 동시에 내면의 깊은 곳에 존재하는 불꽃을 표현하며 CT6의 웅장하고 기품 있는 디자인과 어우러져 색다른 감동을 전달한다.

‘무제’와 ‘심연의 불꽃’은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브랜드 복합 문화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과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미술전시관 ‘뮤지엄 그라운드(Museum Ground)’에 동시에 전시되어 고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정윤 캐딜락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장은 “‘아트’는 고객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캐딜락에게 매우 중요한 가치”라며 “보고시안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와 CT6의 만남은 전혀 다른 비주얼을 완성시켰다”고 말했다.


[사진] 캐딜락X장 보고시안(무제)


한편, 캐딜락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캐딜락이 제시하는 다양한 컬쳐, 아트,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컨텐츠를 담아 지난달 개장한 ‘캐딜락 하우스 서울’을 운영하고 있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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