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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C·체로키·파나메라·등 6개 차종 6846대 리콜..원인은?Chrysler
2018-07-12 16:27
[포토기사]   1,071       
[사진] 300S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국토교통부는 FCA코리아, 포르쉐코리아, 혼다코리아 등 3개 업체가 수입 판매한 자동차 6개 차종 6846대에 대한 리콜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FCA가 수입판매한 크라이슬러 300C 등 4개 차종 5089대는 엔진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크루즈컨트롤이 해제되지 않거나, 가속페달을 밟지 않아도 속도가 증가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지프 체로키 309대는 뒷바퀴 컨트롤 암의 구조적 결함으로 컨트롤 암이 파손, 이로 인해 뒷바퀴의 움직임을 조절할 수 없어 주행 중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지적됐다. 해당 차량들은 13일부터 FCA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 서비스가 진행된다.

[사진] 뉴 파나메라 터보


포르쉐가 수입한 파나메라 114대는 안티롤바에 연결된 부품의 결함이 발견, 해당 부품이 파손될 경우 현가장치를 손상시켜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나타났다.

해당차량은 이날부터 전국 포르쉐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

혼다가 수입판매한 벤리110 이륜자동차 1334대는 연료증발가스 분리장치의 결함이 지적됐다. 이로 인해 엔진 연소실 내에 적정량 이상의 연료가 공급,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됐다.


[사진] 혼다 벤리110


한편,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kimjiw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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