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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트럭·전기버스·중대형 트럭 몰려온다..국산 상용차와 ‘맞짱’

중국 전기트럭·전기버스·중대형 트럭 몰려온다..국산 상용차와 ‘맞짱’DFSK
등록 2018-07-05 12:09   읽음 3,042
[사진] 신원CK모터스, (미니밴 미니트럭)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국내 자동차 소비자들의 중국차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전기트럭과 전기버스, 중대형 트럭도 잇따라 한국시장을 진출한다.

중국 동풍소콘 미니밴과 소형 트럭 등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신원CK모터스(대표 이강수)는 중국 16인승 전기버스와 1톤 전기트럭, 중대형 트럭, 대형 버스 등 상용차를 한국시장에 투입하겠다고 5일 밝혔다.

[사진] 동풍차 1톤 전기 트럭


이강수 신원CK모터스 대표는 이를 위해 최근 중국 동풍소콘(DFSK)의 모기업인 동풍자동차주식유한회사(DFA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신원CK모터스가 이번 협약을 통해 동풍차의 시장 경쟁력이 높은 전기차와 트럭, 버스 등 다양한 상용차를 한국시장에 소개할 수 있다는 점은 주목된다.

[사진] 동풍차 0.5톤 전기 밴


신원CK모터스는 지난 5월 신차발표회를 통해 한국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동풍소콘 차량인 소형 트럭과 화물밴의 1차 물량 300대가 모두 완판되는 등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대표는 “이번 협약서 체결로 동풍자동차 제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사전 예약을 받아 내년 초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신원CK모터스가 먼저 소개할 차량은 16인승 중형 전기 버스를 시작으로 0.5톤 전기밴, 1톤 전기트럭, 중형 전기 버스들로 구성됐다”고 했다.

[사진] 동풍 전기차 (16인승 중형버스)


이 대표는 이와 함께 “동풍자동차는 중국 2위 자동차그룹에 속하는데 중국의 자본력과 유럽의 기술력이 더해져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높다”며 “향후 가성비를 기반으로 품질과 안전성을 갖춘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췄다.

한편, 신원CK모터스는 현재 전국 114개소의 A/S 정비망 외에 추가로 A/S 망을 지속적으로 넓힌다는 방침이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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