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창.간.10.주.년
Login
LOGIN
데일리카 ID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해 주십시오.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회원 ID
패스워드
새차소개
혼다, 신형 파일럿·HR-V 공개..7월 美서 판매 돌입Honda
2018-06-29 10:35
[포토기사]   19,566       
[사진] 혼다, 신형 파일럿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혼다가 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상품성을 강화한 신형 파일럿과 HR-V를 공개했다.

29일 혼다에 따르면, 신형 파일럿과 HR-V는 중형 세단 어코드, 콤팩트 SUV CR-V에 적용된 바 있는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고, 강화된 혼다 센싱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파일럿은 새롭게 디자인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가 디자인 변화의 핵심이다. 이를 통해 야간 주행시의 시인성과 에너지 효율을 개선했으며, 최근 어코드를 통해 보여진 바 있는 혼다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따르는 모습이다.

[사진] 혼다, 신형 파일럿


실내에선 오딧세이, 어코드에 적용된 바 있는 버튼식 기어를 적용한 모습이 눈에 띈다. 혼다는 향후 출시될 모델들에도 이와 같은 형태의 변속기 방식을 확대 적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파일럿은 이와 함께 캐빈토크(CabinTalk) 기능도 새로 탑재됐다. 이 기능은 신형 오딧세이를 통해 국내에 선보여진 바 있는 기능으로, 1열 탑승자의 목소리를 2열 및 3열의 스피커로 송출하는 기능을 한다.

이 밖에도 블루레이 재생을 지원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가 통합된 통합형 터치스크린 등이 탑재됐다.

[사진] 혼다, 신형 HR-V


소형 SUV HR-V 또한 변경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를 갖췄다. 이 밖에도 기존의 CVT 변속기와 사륜구동 시스템,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의 기능이 개선된 것이 주된 특징이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파일럿에 적용된 것과 같은 통합형 터치스크린이 적용됐으며, HR-V로선 최초로 혼다의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엔 차간 거리를 조절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선행 차량 출발 알림,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 등의 기능이 포함된다.

한편, 신형 파일럿과 HR-V는 오는 7월부터 북미 시장에서 판매가 시작되며, 이후 국내 시장에서도 순차적으로 출시가 준비될 전망이다.


[사진] 혼다, 신형 HR-V


hjpark@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폭스바겐 비틀, 순수 전기차로 출시될까..4도어 채택도 ‘주목’
  • 스마트다이렉트카, 신차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가격비교..인기차 프로모션
  • 포르쉐, 상반기 총 13만598대 판매..사상 최고 기록 경신
  • 벤츠도 ‘안드로이드 오토’ 활성화..S·E클래스 등 주력 모델에 적용
  • 폴스타, 전기차 ‘2’ 주행거리는 563km..가격은 테슬라 모델 3 수준
  • [단신] 현대차, 16번째 지속가능보고서 발간..화두는?
  • 쉐보레, 순수 전기차 ‘볼트 EV’ 인기..생산 규모 확대 계획
  • 폭스바겐그룹, 中서 자율주행·친환경차 개발 박차..전략은?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