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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부산모터쇼 전시관에 60만명 방문..성과 ‘톡톡’Renault Samsung
2018-06-18 15:08
[포토기사]   1,655       
[사진] 르노삼성, 2018 부산모터쇼 참가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르노삼성이 부산모터쇼를 통해 모델 라인업을 효과적으로 알리면서 모터쇼 성과를 톡톡히 누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7일까지 개최된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르노삼성차 부스 관람객이 60만명을 기록하는 등 신차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고 18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번 모터쇼 전시관을 르노삼성존과 르노존으로 나누어 구성해 브랜드를 알리는데 주력했다.

특히, 르노삼성은 2018 부산모터쇼에서 한정판 QM3 RE S-에디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에스.티. 듀퐁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으며, 르노 브랜드 최초의 생산판매 모델인 Type A 부아트레(Voiturette), 국내에 단 10대만 생산된 클래식 모델 SM530L 등을 전시해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최근 국내 시장에 출시된 르노 클리오도 선보여 신차 마케팅 효과를 끌어올렸다.


[사진] 르노삼성, 2018 부산모터쇼 참가


전시관 내 마련된 트위지 주행트랙에서 진행된 주행 프로그램에는 약 3000명의 관람객들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 임직원들이 매 주말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동차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전시관을 찾은 가족 관람객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 르노삼성은 전시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유하는 ‘R 스타 픽처스’ 이벤트 등 다양한 브랜드 체험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으며, 르노의 120년 역사를 상징하는 19세기 프랑스 신사, 숙녀 의상의 모델들이 출연해 진행한 기념촬영 서비스, ‘르노 부아트레’ 클래식 차량 앞에서 진행된 어린왕자 석고마임 퍼포먼스 등 풍성한 콘텐츠로 즐거움을 더했다.

황은영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대외협력 본부장은 “이번 부산모터쇼는 단순히 차량 전시를 넘어 고객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 내기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모터쇼를 통해 르노와 르노삼성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철학을 공유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데 의미있는 성과를 올렸다”라고 말했다.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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