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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E300e 세계 최초 공개..친환경차 점유율 확대 시도Mercedes-Benz
2018-06-07 16:47
[포토기사]   1,821       
[사진] 벤츠, 2018 부산국제모터쇼 참가


[부산=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18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E300 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브랜드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이와 동시에 벤츠의 전기차 브랜드이자 미래 모빌리티를 표방하는 ‘EQ 브랜드’를 핵심으로, 자사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 ‘CASE*’를 구체화하고, 메르세데스-벤츠가 향후 만들어갈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국내 전기차 시장 주도권을 강화한다.

벤츠가 이번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선보이는 차량은 총 16종으로,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E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E300 e‘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S560 e' 및 콘셉트 EQA 등을 포함한다.

[사진] 벤츠, 콘셉트 EQA


E 300 e는 10세대 E클래스 기반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순수 전기 모드로 최대 5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전기모터만으로 122마력을 발휘, 엔진과 모터 등 특정 한 쪽의 힘 만으로도 주행이 가능하다.

S560 e는 작년 9월 프랑크푸르트국제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여졌으며, 3.0리터 V6 엔진과 122마력급 전기모터를 탑재, 리튬이온배터리 기술을 통해 전기모터만으로 50km를 주행할 수 있다.

콘셉트 EQA는 전기구동화를 위한 벤츠의 비전을 보여주는 순수전기차로, 60kWh 이상의 배터리를 탑재, 최대 4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두 개의 전기모터는 최고 출력 270마력, 최대 토크 51.0kg.m를 발휘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초 이내에 도달한다. 이 밖에도 1000마려 이상의 최고 출력을 발휘하는 AMG 프로젝트 원, 지난 4월 출시된 GLC350 e 4MATIC, C350 e도 최초로 선보여졌다.


[사진] 벤츠, 페이턴트 모터바겐


커넥티드 기술도 공개됐다. 벤츠는 올해 CES에서 공개된 바 있는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의 한글화 버전을 공개, 내년 출시될 신형 A클래스를 시작으로 해당 기술을 순차적으로 탑재할 전망이다.

MBUX는 ‘안녕 벤츠?’라는 부름에 반응하고 작동하며 자연스러운 한국어 소통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이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R&D 센터를 통해 다양한 연구 시험을 진행했다는 게 벤츠 측의 설명이다.

한편, 벤츠는 이 밖에도 세계 최초의 내연기관 자동차 ‘페이턴트 모터바겐’을 비롯, 브랜드의 클래식카 10종을 위한 별도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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