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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부문 최우수상 김세훈 씨..변신 로봇에서 착안

[2018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부문 최우수상 김세훈 씨..변신 로봇에서 착안Auto Design Award
등록 2018-06-08 01:10   읽음 2,555
[사진] 2018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부문 최우수상 수상 작품(김세훈,Sehoon Kim)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자동차 디자이너의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는 ‘2018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결과, 일반 부문 최우수상에는 김세훈 씨(25. 계명대학교)가 선정됐다.

김 씨가 이번 오토디자인어워드에 출품한 작품은 ‘CONCEPT NOSTALGIA’로, 그는 남자들의 어릴 적 소망을 실현시켜줄 수 있는 하이 퍼포먼스 세단을 표현했다.

이 차량은 고속 주행 시 리어 파츠가 구동되며 사이드에 숨겨진 에어덕트가 자연스레 형성되며, 돌출된 테일 램프가 스포일러로서의 역할을 하며 공기역학성능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디자인 됐다. 이는 변신로봇의 개념에서 착안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김 씨는 해당 작품에 대해 “남성들의 어릴적 로망를 실현시키기 위한 물음에 답하는 형식으로 콘셉트를 풀어나갔다”며 “디자인의 순수성과 어릴 적 가진 순수한 로망을 통해 디자인된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오토디자인어워드 심사위원단은 “디자인의 완성도와 전달력이 뛰어나다”, “다이내믹하고 날렵한 유선형으로 디자인의 균형대치가 돋보인다”, “형태와 아이디어 전개가 뛰어나다”고 작품을 평가했다.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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