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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티바 400만원·QM6 250만원 혜택..국산차 ‘할인 전쟁’

캡티바 400만원·QM6 250만원 혜택..국산차 ‘할인 전쟁’Hyundai
등록 2018-06-01 17:16   읽음 8,145
[사진] 쏘나타 뉴라이즈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국산차 업계가 6월 한 달간 프로모션 혜택을 강화하고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1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4월 이전 생산분 모델에 대해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기아자동차는 카니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0.16% 저금리 할부 또는 찻값의 7%를 할인해준다. 한국지엠은 모델에 따라 최대 10% 할인 및 보증연장 혜택을, 르노삼성자동차는 QM6에 최대 250만원을 할인한다. 쌍용자동차는 호국 보훈의 달을 기념, 국가유공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티볼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20개월 할부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뉴 스타트 페스타’를 진행, 4월 이전 생산분 모델에 대해 100만원 할인을 제공하며, 여기에 1.9%의 저금리 혜택 혹은 30만원 캐시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쏘나타와 아반떼는 100만원 할인이 제공되며, 투싼은 70만원, i30와 코나는 50만원의 현금 할인이 제공된다.

아반떼의 경우 이달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 할인 또는 루프스킨, 바디킷 등이 포함된 ‘튜익스’ 무상 장착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G70, G80, EQ900 모델을 대상으로 선수율 10% 이상을 기준으로 한 1.25% 수준의 저금리 특별할부를 제공한다.

2.0리터급 이하의 현대차 혹은 터보 차량 구매 이력 고객은 벨로스터를 구매할 경우 5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5년 이상 된 차량을 교체하려는 고객이 투싼을 선택할 경우 3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사진] 기아차, 더 뉴 카니발


기아차는 러시아 월드컵을 기념, K5와 K7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을 할인하며, 스팅어 구매 고객은 0.16% 저금리 할부 또는 5% 할인을, 카니발 구매 고객에겐 같은 이율 혹은 7%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이 밖에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군인, 경찰, 소방관, 군무원에겐 20만원 특별 할인이 제공되며, 스포티지 구매 고객은 80만원 할인, 1.5% 저금리 할부와 30만원 할인, 120만원 상당의 LG 트롬 건조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5년 이상 된 차량 구매 고객이 스포티지로 차량을 교체할 경우, 50만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첫 차 구매 고객에 대한 프로모션도 제공된다. 기아차는 신규 운전면허 발급 고객, 신입사원,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K3, 스토닉 모델에 대한 2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 브랜드는 이달 스파크에 최대 195만원, 말리부 350만원, 트랙스 300만원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파크는 2018년형 모델에 대해 최대 10% 할인이 제공되며, 말리부와 트랙스 구매 고객은 재고분 200만원 할인, 콤보 할부, 보증기간 7년 14만km 연장 혜택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사진] 2018년형 말리부 모카브라운


여기에 2013년 이후 신규 면허 취득 고객을 대상으로는 생애 첫차 30만원 특별 지원을 제공하며, 말리부와 트랙스 구입 고객 중 2000cc 이하 쉐보레(지엠대우, 대우 포함) 보유 고객에게는 50만원의 재구매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총 7개 차종을 대상으로 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크루즈와 올란도는 최대 300만원, 캡티바는 최대 400만원 할인을 실시한다.

르노삼성은 개인 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19년형 SM6를 비롯한 전 차종(전기차, 클리오 제외) 구매 시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9년형 SM6의 경우, 트림별 특별 구입 혜택이 동시에 진행된다. 19년형 SM6 5월 이전 생산차 중 PE트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60만원의 할인을 제공하며, SE트림 구매 시 60만원 할인 또는 S-Link 패키지 I(S-Link 8.7인치 내비게이션 라이트, 후방 카메라, CD플레이어, 운전석 이지 액세스)을 무상 제공 받을 수 있다.

LE/RE 트림을 선택하면 70만원의 추가 할인 또는 S-Link 패키지 II(S-Link 8.7인치 내비게이션,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CD 플레이어, 뒷유리 매뉴얼 선블라인드)를 무상 지원한다. 6월 이후 생산된 SM6의 경우, 5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또는 5년 보증연장이나 현금 40만원 지원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 2019년형 QM6


QM6 구매 혜택도 강화됐다. 19년형 QM6 구매 시 5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용품 구입 비용 지원 또는 5년 보증연장이나 현금 지원 40만원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18년형 QM6 RE 시그니처 트림의 경우 250만원 할인의 추가적 혜택도 마련됐다.


QM3의 경우, LE 트림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인조가족 시트를 무상 지원하거나, 천연가죽 시트커버를 할인가에 제공한다. 여기에 트림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해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쌍용차는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는 전 모델에 20만원 특별 할인이 제공하며, 티볼리 브랜드는 18일 이전 계약 시 10만원 추가 할인 및 최대 120개월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선수율 없이 4.9%의 이율로 120개월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코란도C, 투리스모 등 일부 모델은 50만원 상당의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가 제공되며,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 구매시 150만~200만원, 티볼리 브랜드는 100~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G4 렉스턴은 기존 New Promise 531 프로그램에 Great 4U 패키지를 신설해 고객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5년 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장점검, 1년 1회 소모품 교환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는 프리미엄 틴팅, 2채널 블랙박스로 제공된 패키지로도 대체할 수 있다.

[사진] 티볼리 에어


지난 달부터 운영을 시작한 스마트할부도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렉스턴 스포츠를 포함한 전 모델은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 내에서 할부 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최저 월 24만원 수준으로 G4 렉스턴을 소유할 수 있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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