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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부산모터쇼서 월드프리미어 공개 계획..“깜짝 놀랄 것”Mercedes-Benz
2018-05-25 18:51
[포토기사]   5,172       
[사진]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벤츠가 다음 달 부산에서 개막하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월드프리미어 모델을 공개한다.

25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따르면, 부산모터쇼에서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프리미어’ 신차 1종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한국 시장을 위해 배려된 이벤트라는 입장이다.

벤츠 관계자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는 올해 국내 시장에 출시될 일부 신차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신차를 최초로 공개할 것”이라면서도 “해당 모델이 어떤 차종인지 밝히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사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부산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모델은 베일에 싸여 있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벤츠가 개발중에 있는 GLE와 GLS를 지목하고 있다. 특히, GLE의 경우 개발이 막바지에 다가온데다, 올해 중 글로벌 론칭이 예상된다는 점은 설득력을 더한다. 이 외에도 친환경차 라인업 ‘EQ' 모델이 공개될 수 있다는 추측도 제기된다.

벤츠는 이 밖에도 올해 중 국내 시장에 출시가 예정된 신차들도 일부 공개하겠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모델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벤츠는 신형 G클래스, CLS, AMG GT 4도어, C클래스 부분변경, 신형 마이바흐 등의 국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월드프리미어로 공개될 신차는 국내 고객들을 위해 최초로 선보여질 것”라며 “공개된 적 없는 신차라는 점 까지 말해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AMG G63


한편, ‘2018 부산국제모터쇼’는 다음 달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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