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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손세차 예약에서 지불까지..셀프세차도 이젠 혁신Renault Samsung
2018-05-25 13:08
[포토기사]   4,031       
[사진] 워시존 (셀프세차)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셀프세차 브랜드 워시존이 셀프세차장 예약 시스템 구축을 위해 세차 스타트업 팀와이퍼와 협력한다.

워시즌과 팀와이퍼는 오는 7월 출시 예정인 최고급 셀프세차장의 예약 시스템을 개발해 향후 전국의 셀프세차장을 예약 방식으로 전환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워시존의 셀프세차장은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예약하고 개인 용품 사용에 제약 없이 공간 점유 시간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점진적으로 전환된다.

팀와이퍼는 워시존 예약 앱을 개발하고 딜리버리 손세차 앱인 와이퍼(YPER)에서도 셀프세차 예약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한다.

여기에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셀프세차장으로 평가받는 워시존 구의점에 와이퍼 직영 프로샵을 운영함으로써 셀프세차와 프리미엄 손세차 결합을 시도하고 딜리버리 거점을 확장하게 된다.

[사진] 워시존 (셀프세차)


워시존은 800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셀프세차 브랜드로 이번 계약을 통해 설비 사용료를 징수하는 전통적인 셀프세차 모델에서 탈피, 앱 기반의 개러지 공간 예약/임대 형태로 사업의 속성을 전환하는 시도를 하게 된다.


팀와이퍼는 고객의 차량을 손세차장으로 딜리버리해 주는 서비스로 세차 업계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손세차 O2O 분야의 독보적인 위상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번 계약으로 셀프세차까지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세차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김천웅 워시존 대표는 “셀프 세차 저변 확대로 보다 편리한 프리미엄 서비스의 요구가 많았으나 이를 충족시켜 줄만 한 시설이 없었다”며 “현재 개발 중인 셀프세차장은 고객이 최고급 시설에서 차량 이동 없이 여유 있게 차량 관리를 할 수 있어 세차 마니아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헌구 팀와이퍼 대표는 “지난 3년간 고객의 세차 소비 패턴을 분석해 본 결과, 많은 고객이 손세차뿐 아니라 셀프세차와 출장세차, 기계세차를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었다”며 “향후 와이퍼 앱에서 모든 형태의 세차를 제공함과 동시에 자동차 관리 전반의 경험을 단절 없이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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