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창.간.10.주.년
Login
LOGIN
데일리카 ID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해 주십시오.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회원 ID
패스워드
업계소식
친환경차, 중고차 시장서도 ‘인기’..거래량 평균 20% 증가SK Encar
2018-05-25 11:08
[포토기사]   1,685       
[사진] 그랜저 하이브리드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중고차 시장에서 친환경차 거래가 늘고 있어 주목된다.

25일 SK엔카닷컴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차 거래는 최근 1년 새 평균 20% 이상 증가했다.

올해 SK엔카닷컴에 등록된 친환경차는 약 3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모델 조회수는 7만2000건 수준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다. 평균 판매 기간은 40일 수준이던 작년과 달리 34일로 평균 6일 단축됐다.


가장 많이 등록된 매물은 현대차 그랜저 HG 하이브리드 모델로, 약 500대가 등록됐으며, 수입차는 렉서스 ES300h가 약 400대로 가장 많았다. 특히, ES300h는 매물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사진] 렉서스, 신형 ES300h


모델별 조회수로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모델은 쉐보레 말리부 하이브리드로, 약 3500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수입차 중에서는 BMW i8이 7000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최근 환경 악화에 대한 우려 속에 국내를 비롯, 전세계에서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높은 연비는 물론 각종 보조금, 세제 혜택도 있어 친환경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가장 빨리 판매된 친환경차는 쉐보레 볼트 EV로, 평균 6일의 판매 기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sykim@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아차 ‘K시리즈’..불티나게 판매되는 그 배경은?
  • 현대차, 고성능 N 라인업 강화 계획..N라인·개인화 사양 추가
  • 中 바이튼,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 ‘박차’.. 美 시장 진출 계획
  • [구상 칼럼] 하드코어 오프로더로 불리는 ‘지프’..디자인의 진화는?
  • [시승기] 벤츠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GLC 350e 4MATIC
  • 폭스바겐이 컨버터블 SUV ‘티록 카브리올레’ 생산을 결정한 이유는...
  • 테슬라 모델 3, 美서 대거 예약 취소 사태..원인은 ‘생산 지연’
  • [시승기] 고성능 N이 아니어도 즐거운..현대차 벨로스터 1.6T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