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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차가 몰려온다!”...中 최강 ‘동풍’도 한국시장 진출

“중국차가 몰려온다!”...中 최강 ‘동풍’도 한국시장 진출DFSK
등록 2018-03-15 11:06   읽음 6,169
[사진] 동풍소콘 C31, C32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중한자동차가 사명을 변경하고 중국산 상용차 수입을 확대한다.

신원CK모터스는 15일 중국 2위 자동차그룹인 동풍자동차의 수출계열사 동풍소콘(DFSK)과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 4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 둥펑쏘콘 C32


동풍소콘은 연간 50만대 생산시설을 갖추고 글로벌 70여개 국가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있는 수출 전문기업으로, 신원CK모터스는 북기은상 수입판매에 이어 중국차 판매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신원CK모터스가 수입하기로 한 모델은 한국지엠 ‘라보’급에 속하는 미니트럭 K01과, 0.9톤급 소형트럭 C31, C32, 소형 화물밴 C35로, 이 모델들은 운전석 에어백, 차체 자세제어장치, 구동력 제어시스템 등의 안전사양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동풍소콘 C35


이강수 신원CK모터스 사장은 “중국 2위 자동차그룹인 동풍자동차는 기아차, 혼다, 닛산, 푸조 등과의 합작회사를 설립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라며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는 모델인 만큼 동풍소콘의 진가를 곧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달 사전계약을 시작해 5월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되는 동풍소콘 차량들은 평균 1000만원 내외에서 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다.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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