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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8 티볼리 브랜드 출시..소형 SUV 시장 공략 ‘강화’ Ssangyong
2018-02-02 10:12
[포토기사]   2,325       
[사진] 티볼리 아머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쌍용차가 2018 티볼리를 공식 출시하고 소형 SUV 시장에서 입지 강화에 나선다.

2일 쌍용자동차에 따르면, 쌍용차는 스마트 미러링을 신규 적용해 멀티미디어 활용성을 높인 2018 티볼리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 에어로 구성된 2018 티볼리 브랜드에 신규 적용된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는 모바일기기 연결성을 향상시켜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Wi-Fi를 통한 연결로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모바일 기기에 있는 모든 앱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고 쌍용차는 강조했다.

[사진] 쌍용차, 티볼리 아머(스마트 미러링)


새로운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 적용 시 운행 중 지역 이동에 따라 주파수가 변경되어도 동일한 방송을 끊김 없이 청취할 수 있도록 라디오 주파수를 자동으로 변경해 주고, 원 터치로 라디오 음원을 실시간 저장할 수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보조 기술(ADAS)인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와 더불어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를 통해 스마트 엣지(Smart Edge)를 더욱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판매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며,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는 옵션으로 운영돼 가격은 57만원이다.

또 쌍용차는 2018 티볼리 브랜드 출시와 3년 연속 소형 SUV 판매 1위를 기념해 시승 후 구매 시 골드바를 증정하는 골드 페스티벌을 진행하는 등 마케팅도 강화한다.


[사진] 쌍용차, G4 렉스턴


이와 함께, 쌍용차는 렉스턴 브랜드(G4 렉스턴 및 렉스턴 스포츠)와 코란도 투리스모에 외관 컬러를 새롭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확대한다. 하얗게 빛나는 설원을 연상시키는 실키 화이트펄(Silky White Pearl) 컬러는 고급감을 강화한다.

G4 렉스턴은 ▲실키 화이트펄 컬러 ▲매쉬타입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실버 스키드 플레이트 ▲전용 엠블럼 ▲4Tronic 시스템(헤리티지 모델 제외)으로 구성된 스노우 펄 패키지를 선택사양으로 운영한다.

한편, 쌍용차 2018 티볼리 브랜드의 판매 가격은 티볼리 아머 가솔린 모델이 트림에 따라 1651만~2242만원이며, 디젤의 경우 2060만~2420만원이다. 기어 에디션은 가솔린 모델 2195만원, 디젤 모델 2400만원이다. 티볼리 에어는 트림에 따라 가솔린 모델 1900만~2300만원, 디젤은 1989만~2530만원이다.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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