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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1월 국내서 3만9105대 판매..스토닉⋅레이 판매 증가Kia
2018-02-01 16:13
[포토기사]   789       
[사진] 기아차 쏘렌토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기아자동차는 1일 지난 달 국내 시장에서 3만9105대, 해외 16만6021대 등 총 20만512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국내 판매는 전년 대비 11.7%, 해외 판매는 3.8% 증가했으며, 이를 더한 글로벌 판매량은 총 5.2% 증가했다.

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가 1월에 있었던 작년 대비 근무 일수 증가, 신규 차종 추가 투입 등에 따른 증가세라는 분석이다.

[사진] 기아차 스토닉


국내 시장에서는 쏘렌토가 전년 대비 13.8% 증가한 5906대 판매로 기아차 국내 최다 판매 차종에 이름을 올렸으며, 봉고Ⅲ 트럭 4832대, 카니발 4669대, 모닝이 4487대로 뒤를 이었다.

특히, 작년 12월 출시된 ‘더 뉴 레이’는 2645대가 판매돼 전년 대비 두 배 넘는 판매실적을 보였으며, 가솔린 모델이 추가된 스토닉은 출시 이후 최다 실적인 1987대 판매를 기록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스포티지, 카니발, 쏘울 등 일부 RV 차조 판매가 감소했으나, 스팅어, 스토닉 등 신규 차종이 추가되고 중국, 러시아, 멕시코 등에서 신형 모델이 투입돼 전체 판매는 증가했다.


[사진] 기아차, 더 뉴 레이


해외 판매는 스포티지가 3만2230대로 가장 높은 실적을 보였으며, 리오(프라이드)가 2만9811대, K3가 2만3062대 판매돼 뒤를 이었으며, 스팅어는 북미 및 호주 수출이 본격화되며 해외 시장에서 3722대가 판매됐다. 이는 출시 이후 최대 수준의 판매규모다.

기아차 관계자는 “작년 말부터 진행되고 있는 권역본부멸 책임경영체제 강화로 경쟁력은 보다 높아질 것으로 본다”며 “이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형 K3를 비롯, 다양한 신차를 투입해 국내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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