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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실내외 렌더링 공개..디자인 특징은? Hyundai
2018-01-08 10:15
[포토기사]   1,147       
[사진] 신형 벨로스터 위장차량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현대차가 신형 벨로스터의 외관 및 실내 렌더링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작년 11월 공개했던 운전석 쪽 측면부에 더해 전면부, 조수석 쪽 측면부, 후면부 및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8일 추가로 공개했다.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에는 기존 대비 스포티한 이미지가 강조됐으며, 이를 통해 날렵하고 역동적인 쿠페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진]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렌더링


전면부에는 현대차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됐다. 신형 그릴은 밑단을 넓혀 크기를 키우고 차체 하단에 낮게 깔리도록 배치, 시선을 아래쪽으로 유도하고 차체를 낮아보이게 해 고성능 스포츠카 이미지를 연출한다.

측면부는 차체를 낮추고 A필라를 뒤 쪽으로 당겨 프론트 후드를 길게 디자인해 스포티한 비율을 구현한다.

[사진]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렌더링


현대차는 1세대 벨로스터의 1+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한 조수석 뒷좌석의 히든 타입 도어핸들과 볼륨감을 더한 캐릭터 라인으로 날렵한 쿠페 이미지를 강화했다.

후면부는 벨로스터의 아이덴티티인 센터 싱글 트윈팁 머플러와 ‘ㅓ’자 3개가 연결된 형태의 새로운 리어램프가 적용됐다. 특히, 후면부 상단의 리어 글라스에서부터 하단의 볼륨감 있는 트렁크 가니쉬까지 점점 넓어지는 라인은 탄탄하고 역동적인 뒷모습을 강조한다.

[사진]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렌더링


실내에도 비대칭적 요소를 통해 외관 디자인과 통일성을 이뤘다. 모터바이크 콘셉트에 스포티함을 더한 실내 디자인은 마치 비행기 조종석(cockpit)에 앉은 것처럼 운전 몰입감을 높인다. 또 운전석과 조수석 공간을 분리하는 ‘인테리어 트림 컬러’, 운전자 쪽에 가깝게 배치한 드라이브 모드 스위치와 센터페시아 등으로 벨로스터만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했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를 이달 개최되는 2018 디트로이트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며, 이후 국내 시장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 현대차, 신형 벨로스터 렌더링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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