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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기아차, ‘더 뉴 쏘렌토’ 북미 최초 공개..美 SUV 시장 ‘공략’
2017-12-01 10:19
[포토기사]   8,175       
[사진] 기아차, 2019 쏘렌토


기아차 쏘렌토의 부분 변경 모델인 ‘더 뉴 쏘렌토’가 북미 시장에서 공식 데뷔했다.

기아자동차는 30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LA오토쇼에서 더 뉴 쏘렌토를 북미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기아차가 이번 모터쇼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쏘렌토는 기존 쏘렌토의 장점을 유지하는 한편, 주행 성능과 디자인,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강화해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진] 기아차, 더 뉴 쏘렌토(@2017 LA오토쇼)


기아차 더 뉴 쏘렌토는 북미 시장에서 2.4 GDi 가솔린 엔진과 3.3 GDi 가솔린 엔진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되며, 3.3 GDi 엔진에는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가속 성능 향상과 부드러운 주행 감성을 구현한다.

또 운전자의 주행 습관과 성향을 차량이 학습해 에코, 스포츠, 스마트 모드를 자동으로 변경해주는 ‘스마트 쉬프트’ 기능을 드라이빙 모드에 추가했다.

기아차 더 뉴 쏘렌토에는 운전자의 피로/부주의한 운전 패턴 판단 시 휴식을 권유하는 경고음과 메시지를 송출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DAW), 주행차로 이탈 시 조향을 보조해주는 차로이탈방지 보조시스템(LKA) 등이 제공된다.

[사진] 기아차, 더 뉴 쏘렌토(@2017 LA오토쇼)


기아차는 2017 LA오토쇼에서 더 뉴 쏘렌토 뿐만 아니라, 별도로 마련된 친환경차 전용존을 통해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쏘울 EV, K5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전시장 입구에 위치한 기아차 스팅어 전용 전시 공간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기아차는 2017 LA오토쇼에서 약 618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총 26대 차량을 전시한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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