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창.간.10.주.년
Login
LOGIN
데일리카 ID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해 주십시오.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회원 ID
패스워드
새차소개

기사공유

테슬라, ‘세미 트럭’ 예상 렌더링 공개..생산은 차질 ′우려′

테슬라, ‘세미 트럭’ 예상 렌더링 공개..생산은 차질 ′우려′Tesla
등록 2017-10-10 08:46   읽음 2,661
[사진] 테슬라, 세미 트럭 티저 이미지


[데일리카 전병호 기자] 테슬라가 11월에 공개 예정인 ‘세미 트럭’의 예상 렌더링이 공개되어 주목된다.

디지털 픽셀 아티스트 Peisert Design는 지난 9일 테슬라 티저와 최근 포착된 세미 트럭 사진을 기반으로 한 예상도를 선보였다. Peisert의 세미 트럭은 커다란 차체에 비해 굉장히 작은 헤드라이트를 지니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테슬라, 세미 트럭 프로토타입 포착 이미지 (출처 오토에볼루션)


테슬라 세미 트럭은 티저 공개 당시 지금보다 조금 더 큰 헤드라이트와 ‘눈물형’ 디자인으로 균형감을 갖췄었다. 하지만 최근 세미 트럭 프로토타입으로 보이는 사진에서는 이러한 디자인이 반영되지 않은 듯 하다. 멀리서 본 세미 트럭은 눈물형 헤드라이트 대신 보다 작고 얄쌍한 헤드라이트만 적용된 것으로 보이는데, 헤드라이트가 측면부까지 늘어나지 않는 이상 Peisert가 만들어낸 고화질 렌더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유출된 이미지가 햇빛에 비춰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실제 모습은 이보다 더 나을 가능성도 있다. 차량 성능은 1회 충전시 321km에서 최대 482km의 주행거리 능력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 외에는 별로 밝혀진 바가 없다.

[사진] 테슬라, 세미 트럭 예상 렌더링 (출처 Piesert Design)


한편 테슬라 세미 트럭은 본디 10월달 공개 예정이었지만, 11월 16일로 일정이 연기되었다. 엘론 머스크는 세미 트럭 일정 조정 이유가 모델 3 병목현상 해소와 배터리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는데,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테슬라가 모델 3 생산 공급에 차질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세미 트럭도 공개가 더욱 늦어질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하고 있다.


[사진] 테슬라, 모델 3


13012king@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구상 칼럼] 반란의 디자인일까?..현대차 ‘더 뉴 아반떼’ 특징은...
  • 전기차 e-트론 공개한 아우디..국내에도 충전소 400개 설치 계획
  • [브랜드 히스토리] 무모했던 선구자..픽업트럭 시장 개척한 쌍용차
  • [TV 데일리카] 아우디 순수전기차 e-트론..최초로 공개하는 순간
  • 키바르트 만트럭버스 총괄..“전기차는 대체운송 수단의 현실적 대안”
  • [김필수 칼럼] 정부의 각성과 정책이 요구되는..자동차 에너지 정책
  • 쌍용차, 해고자 119명 전원 복직..정부 “지원책 마련하겠다”
  • 치열해지는 준중형세단 시장..르노삼성 SM3의 틈새 전략은?
COPYRIGHT ⓒ 데일리카 WWW.DAILYCA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