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카테고리별 브랜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카테고리 보기
LOGIN
데일리카 ID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해 주십시오.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회원 ID
패스워드
이슈/화제
Hyundai 현대차, 수소차 ‘FE’ 추정 국내서 주행테스트 포착..출시 일정은?
등록 2017-08-10 11:00
4,976       
[사진] 현대차, FE 수소전기차 콘셉트(@2017 제네바모터쇼)


현대차 ‘FE'로 추정되는 시험차량이 국내 도로에서 주행테스트를 실시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데일리카는 현대차 FE로 추정되는 테스트 차량이 서울 강서구 일대의 도로를 주행하는 사진을 10일 입수했다.

[사진] 현대 수소연료전지차 FE


FE는 현대차가 준비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차로, 지난 3월 스위스에서 열린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의 형태로 공개된 바 있다.

FE는 1회 충전시 800km 이상의 항속거리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대비 연료전지시스템 중량 20% 저감, 시스템 운영 효율 10% 증대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 현대 수소연료전지차 FE


시험주행차량은 위장막에 외관이 가려져 있으나, 휠에 현대차 로고가 드러난 점은 이 차량이 현대차가 시험하고 있는 테스트 차량이라는 점에 설득력을 더한다. FE에 부착된 번호판은 현대차 사옥이 위치한 서울 서초구에서 발부된 것으로 확인됐다.

FE의 출시 시점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진 않았다. 그러나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지난 6월 코나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FE를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공개 하겠다는 계획을 소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FE가 오는 9월 열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우선적으로 공개되지 않겠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사진] 현대 수소연료전지차 FE (제공: 데일리카 독자 박준호님)


한편, 현대차는 주행거리 390km 달성을 목표로 하는 코나 기반의 전기차 출시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hjpark@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고성능 브랜드 ‘폴스타’, 첫 번째 신 모델 공개 계획..브랜드 방향성은?
  • 혼다, 미니밴 올 뉴 오딧세이 출시..가격은 5790만원
  • 맥라렌 P1 후속, ′울티메이트 시리즈′ 내년 출시 계획..727마력 예상
  • [TV 데일리카] 롤스로이스 뉴 팬텀..궁극의 럭셔리카란 이런 것
  • 지상욱 의원이 카젬 한국지엠 사장에게 한국시장 철수할 것이냐고 묻자...
  • [TV 데일리카] 토요타, 8세대 캠리 출시..‘와일드 하이브리드’로의 변신
  • 토요타, 8세대 캠리 출시..가격은 3590만~4250만원
  • [구상 칼럼] 창의성 요구되는..‘한 방’이 필요한 제네시스 G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