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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상식
[브랜드 체험관]② 기아차 ‘BEAT 360’..가족 나들이 적합한 휴식처Kia
2017-08-01 10:00
[포토기사]   1,514       
[사진] 기아차 BEAT360


기아자동차가 지난달 선보인 ‘BEAT 360’은 기아차 최초의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에 위치하고 있다.

기아차는 “BEAT 360은 음악을 들을 때 느끼는 비트와 같은 두근거림(Beat)을 360도 전방위에서 입체적으로 고객들에게 선사하겠다는 기아차 브랜드의 방향성이 녹아있다”고 설명했다. 기아차는 BEAT 360은 570평 규모를 자랑하며, 카페, 가든, 살롱 등 서로 다른 테마의 공간이 조합돼 다양한 고객층에게 맞춤형 콘텐츠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사진] 기아차 BEAT 360-카페 공간


브랜드 체험공간에 들어서면 가장 처음 접하게 되는 곳은 ‘카페 공간’으로, 기아차는 BEAT 360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으로, 소통 및 교류의 공간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이 곳은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창조적 문화예술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고객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된다.

또 포틀랜드 기반의 프리미엄 티 브랜드 ‘스티븐 스미스티’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카페인 ‘스미스 티 카페’가 위치하고 있으며, ‘아틀리에’는 신진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기아차 BEAT360-베이스 캠프 존


카페 공간에서 자동차 트랙을 따라 야외로 나가면 자작나무 조경과 야외 테라스로 구성된 가든 형태의 휴식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가든 공간’은 모하비 등 기아차 SUV가 전시돼 있으며, 기아차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튜온 제품과 아웃도어 관련 브랜드 컬렉션이 전시된 베이스 캠프 존이 운영된다.

[사진] 기아차 BEAT 360-힐링 존


또 누워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해먹과 놀이공간으로 구성된 힐링존이 조성돼 있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쉼터 느낌을 제공한다.

‘살롱 공간’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라운지로, 서라운드 미디어 존, 뮤직 라운지, 카 카운셀링 존, 부티크 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진] 기아차 BEAT 360-서라운드 미디어 존


서라운드 미디어 존에는 초고해상도 대형 LED 스크린과 턴테이블이 설치돼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기아차 스팅어에 탑승해 운전자의 시점으로 전면 영상을 감상하면서 차량에 대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뮤직 라운지에서는 기아차 시트를 모티브로 제작된 고급 소파에 앉아서 전문 큐레이터가 드라이브 코스 및 자동차 콘셉트에 맞춰 선곡한 음악을 하만카돈 고성능 헤드폰으로 즐길 수 있다. 부티크 존은 기아차 스팅어와 GT 콘셉트카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사진] 기아차 BEAT 360-부티크 존


특히, 기아차 BEAT 360에서는 ‘디지털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홀로 렌즈를 착용하고 현실공간과 가상공간을 넘나들며 진행되는 ‘디지털 도슨트 투어’는 누구나 전시된 차량별 특장점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아차 BEAT 360 입장료는 무료이며, 운영시간, 프로그램, 휴관일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기아차 BEAT 360-디지털 도슨트 투어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의 첫 번째 브랜드 체험공간인 ‘BEAT 360’은 신선한 영감과 울림을 전달함으로써 고객들의 삶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겠다는 기아차의 방향성이 담긴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기아자동차는 'BEAT 360'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BEAT 360은 한달 만에 방문객 수 1만5000여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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