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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테슬라 모델 X, 충돌해도 큰 부상 없을 확률 93%..가장 안전한 SUV
등록 2017-06-19 17:10
[사진] 테슬라, 모델 X 60D


테슬라 모델 X가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해 주목된다.

테슬라는 최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실시한 모든 테스트 카테고리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테슬라는 특히 “모델 X는 모든 카테고리에서 5스타 등급을 획득한 최초의 SUV 차량”이라며 “NHTSA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모델 X는 지금까지 NHTSA에서 테스트한 SUV 차량 중 가장 낮은 부상 확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테슬라, 모델 X NHTSA 테스트


모델 X는 정면 충돌 테스트를 비롯, 측면 충돌, 기둥 충돌 테스트, 전복 테스트 등 분야와 9개의 하위 카테고리 등을 포함, 모든 카테고리 및 하위 카테고리에서 별 5개 등급을 획득했다. NHTSA의 정면충돌 테스트는 고정된 장애물에 차량이 시속 56.3km로 달려와 진행됐으며, 기둥 충돌은 시속 32km를 바탕으로 차량 안전성을 평가했다. 측면 충돌은 시속 62km로 달려오는 구조물이 정지된 차량과 충돌하면서 이뤄졌다.

테슬라는 “모델 X는 순수 전기 구동 구조와 파워트레인 설계로 인해 가솔린 SUV 대비 충돌 상황에서 훨씬 나은 성능을 보인다”며 “모델 X의 배터리는 차량 하부에 장착돼 무게 중심을 낮추기 때문에 현재 판매되는 SUV 차량 가운데 가장 전복 위험이 적다”고 설명했다.

[사진] 테슬라, 모델 X 60D


특히, 테슬라는 “모델 X가 모든 카테고리 및 하위 카테고리에서 별 5개 등급을 획득했다는 것은 심각한 충돌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탑승자가 큰 부상 없이 차량에서 걸어 나올 수 있는 확률이 93%라는 것을 의미”한다고도 강조했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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