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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중국에서 공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내놓은 특단의 조치는(?)..‘눈길’
등록 2017-06-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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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대기오염


중국이 도심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현금을 지급하는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차이나데일리는 13일(현지 시각) 중국 베이징시 발전개혁위원회가 지난 11일부터 24시간 이상 주차한 운전자에게 홍바오(紅包, 현금봉투)를 지급하는‘매주 하루 덜 운전하기’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이징 번호판이 부착된 차량의 소유주는 24시간 동안 차량을 운행하지 않고 주차한 경우, 최소 0.2 위안(한화 약 33원)에서 최대 0.7 위안(116원)의 홍바오를 받을 수 있다. 운전자는 주행 전후 24시간이 지난 상태로 주행기록계 사진을 중국 모바일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위챗(WeChat) 내의 마련된 탄소거래 플랫폼에 업로드하면 홍바오가 지급되는 방식이다.

[사진] 중국 대기오염


또 한달 이상 차량 운행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15위안(2495원) 가량의 홍바오를, 대기 오염이 심각한 날에는 홍바오가 2배로 지급된다.

한편, 베이징시는 570만대에 달하는 베이징 차량등록대수를 제한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차량번호판 경매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요일별로 차량 운행을 금지하는 요일제를 실시하고 있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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