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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아우디,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 공개..가장 빠른 컨버터블 ‘등극’
2017-06-15 10:10
[포토기사]   4,738       
[사진] 아우디,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


아우디가 드롭탑 버전인 'R8 스파이더'에 추가되는 'V10 플러스'를 새롭게 공개해 주목된다.

[사진] 아우디,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


기존 R8 쿠페에만 있던 V10 플러스 사양을 컨버터블에 새롭게 적용한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는 아우디 컨버터블 중 가장 빠른 차로 등극하게 되었다. 미드 마운트 자연흡기 5.2리터 V10 엔진은 기본 모델보다 70마력 강력한 최대 602마력에 최대57.2kg.m토크를 발휘하며, 0-100km/h까지 0.3초 빨라진 3.3초의 기록을 보유했다.

[사진] 아우디,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는 최고시속 또한 317km/h에서 328km/h로 늘어났다. 차량은 콰트로 4륜구동 시스템과 7속 듀얼클러치 변속기의 조합으로 구성되며, 상황에 따라 최대 100%까지 축 토크를 분배하는 토크 벡터링과 운전모드에 따른 적응형 서스펜션이 적용됐다.

[사진] 아우디,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


차량 CO2 배출량은 292g/km로 공해를 줄이기 위한 실린더-온-디멘드(cylinder-on-demand) 시스템과 스톱앤 스타트 기능이 장착됐다. 차량 중량은 컨버터블 지붕에도 불구하고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과 경량 알루미늄을 사용해 기존보다 25kg 가벼운 1,695kg를 기록했다.

[사진] 아우디,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으로 만들어진 차량 지붕은 최대 50km/h속도 내에서 개폐가 가능하며, 개페시 20초가 걸린다. R8 V10 플러스 쿠페의 공격적인 모습을 가져온 스파이더 모델은 0.1톤이 넘는 다운포스를 만들어내며, 하부에는 19인치 알루미늄 휠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차량 내부에는 아우디의 버츄얼 콕핏과 탄소 데쉬보드 트림이 눈에 띈다.

[사진] 아우디,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


아우디는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를 유럽 시장에 우선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며, 온라인 오픈북은 현재 오픈한 상태이다. 차량 판매 가격은 약 21만유로(한화기준 약 2억 6천만원)부터이며, 차량 인도는 올 여름 이뤄지게 된다.

[사진] 아우디,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


[사진] 아우디, R8 스파이더 V10 플러스



데일리카 전병호 기자   13012king@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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