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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유럽·북미지역 소형 SUV 시장에 도전장 Hyundai
2017-06-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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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대차 코나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현대차가 오는 8월 소형 SUV 코나를 유럽 시장에 투입, 글로벌 SUV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

현대자동차는 13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소형 SUV 코나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 코나는 첫 글로벌 소형 SUV 모델로, 국내에서는 오는 14일부터 사전계약이 실시되며, 이달 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차 코나는 전량 한국에서 생산돼 오는 8월에는 유럽, 12월에는 미국 수출을 시작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올해 수출 4만1000대, 내년에는 수출 15만대를 목표로 제시, 글로벌 SUV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코나는 안전과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경쟁력 등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대차 코나는 국내 신차 안전도 평가(KNCAP)를 비롯, 유럽의 유로(Euro) NCAP,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스몰 오버랩 테스트 등 모든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등급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현대차 코나


코나는 유럽에서는 ▲1.0 가솔린 터보 GDi 엔진 ▲1.6 가솔린 터보 GDi 엔진이 우선 적용되고 ▲내년에 1.6 디젤 엔진이 추가될 예정이며, 북미에서는 ▲1.6 가솔린 터보 GDi 엔진과 ▲2.0 가솔린 MPi 엔진이 적용된다.

한편, 현대차 코나는 국내에서는 1.6 가솔린 터보 모델과 1.6 디젤 모델 두 가지의 파워트레인이 운영된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에서 코나의 판매량을 2만6000대 이상, 내년에는 연간 4만5000대 판매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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