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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 혼다, 내년 전기차 2종 출시 게획..전기차 개발에 집중
등록 2017-06-12 14:24
[사진] 혼다, 2017 클라리티 퓨얼셀


혼다가 오는 2025년까지 레벨 4에 해당하는 자율주행차를 출시한다고 밝혀 주목된다.

혼다는 최근 일본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비전2030’을 발표, 하치고 다카히로 혼다 CEO는 “혼다는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을 최고 우선사항으로 여기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혼다는 오는 2020년 고속도로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며, 도심 환경까지 고려한 자율주행 기술은 2025년 안에 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진] 혼다, 2017 클라리티 퓨얼셀


혼다는 오는 2025년까지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차량을 출시할 계획이다. 레벨 4의 경우, 고속도로 및 도심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주행 상황에서 차량 스스로 대응이 가능한 단계를 의미한다.

혼다는 또한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 친환경차를 전체 라인업의 66% 이상까지 확대한다는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현재 혼다 라인업에서 친환경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5% 수준이다.

혼다는 이를 위해 작년 전기차 개발 부서를 설립했으며, 내년까지 2개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혼다는 오는 가을 개최되는 모터쇼에서 새로운 전기차를 공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혼다, 2017 클라리티 퓨얼셀


한편, 혼다를 비롯한 자동차 업체들은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인 자율주행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MW는 오는 2021년 완전자율주행차를 출시할 계획이며, 엘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 CEO는 “완전 자율주행차는 2년 안에 생산 가능할 것”이라며 “오는 2019년에는 완전 자율주행차가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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