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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 혼다, 5월 수입차 판매량 3위 기록..상승 이유는?
등록 2017-06-0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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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혼다, 올 뉴 CR-V 터보


혼다가 지난 5월 올해 처음으로 월 판매량 1000대를 돌파, 수입차 브랜드별 판매량에서도 3위를 기록해 주목된다.

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혼다는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1169대를 판매하며 지난 4월 881대 대비 32.7%, 전년 같은 기간(756대) 대비 54.6% 증가한 실적을 냈다.

특히, 혼다는 지난달 올해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서 월 판매량 1000대를 돌파했으며, 수입차 브랜드별 판매량에서도 BMW, 메르세데스-벤츠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사진] 혼다, 올 뉴 CR-V 터보(@ 2017 서울모터쇼)


혼다는 지난 3월 말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식 출시된 올 뉴 CR-V 터보의 인기에 힘입어 이 같은 성장세를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혼다 CR-V는 지난달 426대가 판매돼 브랜드 베스트셀링 모델로 등극했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5월 올 뉴 CR-V 터보는 426대가 판매돼 브랜드 성장을 견인했다”며 “올 뉴 CR-V 터보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공식 출시된 후 지난달부터 공식적으로 출고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혼다가 새롭게 선보인 5세대 올 뉴 CR-V 터보는 CR-V 최초로 혼다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VTEC Turbo엔진이 탑재돼 저연비를 실현함과 동시에 뛰어난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혼다, 올 뉴 CR-V 터보 엔진


올 뉴 CR-V 터보는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가 적용된 VTEC Turbo엔진과 고효율의 무단자동변속기(CVT)를 탑재, 동력 성능은 물론 친환경 성능까지 향상시켰다. 최고출력은 193마력, 최대토크는 24.8kg.m를 발휘하며, 출발 및 중고속 영역 등 일상 사용 구간에서의 토크가 증대되어 더욱 파워풀하고 응답성 높은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올 뉴 CR-V 터보는 가솔린 SUV 특유의 정숙성과 뛰어난 동력성능에 동급 디젤 SUV 수준의 연료 효율성까지 더했다. 복합연비는 12.2km/ℓ(고속도로 13.6km/ℓ, 도심 11.3km/ℓ)를 기록, 향상된 연비와 동급 대비 낮은 배기량으로 유류비 및 자동차세 등이 감소해 차량유지비 역시 동급 디젤 및 하이브리드 SUV 수준으로 낮췄다고 혼다 측은 강조했다.

이 밖에도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감을 더한 인테리어, 뛰어난 공간활용성 등도 올 뉴 CR-V 터보의 강점으로 꼽힌다.

[사진] 혼다, 올 뉴 CR-V 터보


혼다코리아는 “올 뉴 CR-V 터보는 미국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의 ‘2017년 베스트 패밀리 카(Best Family Cars of 2017)’로 선정되는 등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며 “여기에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테스트에서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혼다 CR-V는 지난 1995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출시된 이후 지난 1월까지 160여개 국가에서 870만대 이상이 판매된 혼다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사진] 혼다, 올 뉴 CR-V 터보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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