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카테고리별 브랜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카테고리 보기
LOGIN
데일리카 ID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해 주십시오.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회원 ID
패스워드
판매실적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Ssangyong 쌍용차, 5월 내수 1만238대 판매..G4 렉스턴 ‘인기몰이’
등록 2017-06-01 15:52
[사진] G4 렉스턴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는 5월 내수시장 1만238대, 수출 2111대 등 총 1만234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티볼리 브랜드에 이은 G4 렉스턴의 본격적인 출시에 따른 판매 물량 증대로 내수 판매가 전월 대비 20% 이상 증가하면서 월 전체 판매로는 전월 대비 11.5% 증가한 실적이다.

특히 G4 렉스턴은 출시 첫 달에 2703대가 판매되면서 대형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프리미엄 SUV시장을 주도했다.

이처럼 G4 렉스턴의 인기몰이와 함께 티볼리 브랜드 역시 4700대 이상 판매되며 소형 SUV 시장을 주도하면서 내수판매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월 1만대를 넘어섰으며, 전월 대비 22.7%, 전년 동월 대비로는 11.4% 증가했다.

[사진] 쌍용 티볼리 에어


다만, 수출은 올해 들어 이머징 마켓을 포함한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 침체가 지속되면서 전년 동월 대비 48.4% 감소했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출시에 맞춰 다양한 온오프 라인 이벤트 실시와 함께 티볼리 2년 연속 소형 SUV 판매 1위 기념 페스티발 등 고객에게 직접 다가가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계획이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는 “티볼리가 소형 SUV 시장을 선도했듯이 G4 렉스턴도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며 “티볼리와 함께 소형부터 중대형을 아우르는 SUV 라인업 강화를 통해 판매 물량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애스턴 마틴, ‘뱅퀴시 자가토 스피드미터’ 공개..단 28대 생산
  • 볼보, 상반기 국내 실적 36.5% 증가..올해 1000억원 투자
  • 맥라렌, 수집가를 위한 단 한대뿐인 720S MSO 공개..′눈길′
  • 팅크웨어, 2분기 영업이익 22억원 기록..블랙박스 판매 견인
  • BMW, 고성능 스포츠세단 M5 공개..AMG와 시장 경쟁
  • 포르쉐,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카본 휠 공개..911 터보S에 적용
  • 中 장성기차, ‘지프’ 브랜드 인수하나..FCA 반응은?
  • 메르켈 獨 총리, 디젤차 조기 폐지에 부정적 입장..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