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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 혼다, 확 바뀐 스포츠 세단 ‘시빅’ 출격..시장 반응은?
등록 2017-06-01 11:25
[사진] 2017 혼다 시빅 세단


혼다 올 뉴 시빅의 사전 계약이 실시된다.

혼다코리아는 새로워진 10세대 올 뉴 시빅(All New Civic)을 공개하고, 오는 14일까지 사전 계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혼다 올 뉴 시빅은 이달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10세대 올 뉴 시빅은 기존의 강점인 탄탄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올 뉴 시빅은 혼다의 익사이팅 H 디자인을 바탕으로, 내외관 디자인을 대폭 변경해 미래지향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한다. 낮고 넓은 로우 앤 와이드(Low&Wide) 스타일을 통해 외관은 강력한 캐릭터 라인이 어우러져 스포티한 느낌을 주며 Full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시그니처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해 시빅만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내부에는 심플한 라인을 살리고 고품질 소재를 대폭 적용,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0세대 올 뉴 시빅은 2.0L 직렬 4기통 DOHC i-VTEC 가솔린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강력한 주행성능과 고연비를 동시에 달성했다. 올 뉴 시빅은 최고출력 160마력, 최대토크 19.1kgm를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14.3km/ℓ(도심 12.8km/ℓ, 고속도로 16.9km/ℓ)을 기록한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18g/km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친환경성을 실현했다.

여기에 차체 강성이 향상된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주행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NVH 성능도 대폭 강화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섀시 및 하드웨어 또한 동력 성능에 맞게 최적화하여 한층 안정적인 직선 주행 및 코너링이 가능하며 뛰어난 승차감을 제공해 우수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사진] 혼다, 올 뉴 시빅


올 뉴 시빅은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이 대거 적용돼 상품성이 강화됐다. 안드로이드 OS기반의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애플 카플레이, 아틀란 3D 네비게이션, TFT 디지털 계기판, 운전석 8방향 파워시트, 2열 열선 및 6:4 폴딩시트, 원격 시동 및 워크 어웨이 락 기능 등을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 밖에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와 오토홀드, 멀티 앵글 후방카메라 야간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ECM룸미러 등 안전 사양도 추가했다.

올 뉴 시빅은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높인 차세대‘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를 적용해 충돌안전성을 강화했다. 신형 시빅은 전체 섀시의 59%에 고장력 강판을 적용하고 초고강도 강재의 사용도 이전 모델 대비 13% 늘여 탁월한 안전성과 내구성을 실현했다.

한편, 올 뉴 시빅의 판매 가격은 이달 중순 공식 출시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혼다코리아는 10세대 올 뉴 시빅의 출시를 기념해 사전 계약 고객 100명에게 5년/10만km 무상점검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전 계약 고객 중 신입사원 및 신혼부부에 해당되는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퍼스트 임프레션 이벤트(1st Impression Event)’를 진행한다.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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