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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수입 슈퍼카 ‘최우수 디자인’ 선정Lamborghini
2017-05-22 09:00
[포토기사]   2,096       
[사진] 람보르기니, 2017 아벤타도르 S (출처 람보르기니)


[데일리카 주재민 기자]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가 수입 슈퍼카중 최우수 디자인으로 뽑혔다.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www.dailycar.co.kr)는 자동차 전문 심사위원단 24명과 리서치 업체 나이스알앤씨(대표 이상호)에 의뢰한 20대 이상 1000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2017 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를 실시한 결과, 수입 슈퍼카 부문에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가 ‘최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데일리카가 창간 9주년을 맞아 기획된 ‘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국산차 58개 차종(13개 세그먼트)과 수입차 153개 차종(14개 세그먼트) 등 총 211개 모델을 대상으로 자동차 디자인을 평가하는 행사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아벤타도르는 수입 슈퍼카 조사에서 20.5%를 득표해 애스턴마틴 뱅퀴시(9.8%), 페라리 488GTB(5.4%),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5.1%),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4.6%)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사진] 람보르기니, 2017 아벤타도르 S (출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의 모든 디자인 요소는 최상의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성을 위해 설계됐다. 측면 디자인은 기존 아벤타도르의 특징을 유지하는 한편 공격적인 전면부와 더 길어진 프론트 스플리터 전면 범퍼 측면의 두 개의 에어 덕트를 통해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성을 최적화했다.

후방에는 카본 화이버로도 제작 가능한 블랙 컬러의 디퓨저가 장착되었으며, 여러 개의 수직 핀이 장착되어 고속 주행 시에도 안정성을 높였다 리어 윙은 속도 및 주행 모드에 따라 세 가지 포지션으로 움직이며 공기 흐름을 극대화하고 차량 전반의 밸런스를 최적화했다.

한편, ‘2017 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에 참여한 심사위원은 데일리카 소속 기자 등 8명과 자동차 전문 디자이너 8명, 대학교수 등 학계 6명, 리서치 업계 2명, 20대 이상 네티즌 1000명 등 총 1024명으로 구성됐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다.

engma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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