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카테고리별 브랜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카테고리 보기
LOGIN
데일리카 ID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해 주십시오.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회원 ID
패스워드
오늘의 역사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Ssangyong 딱 7년 전 오늘.. 쌍용차가 법정관리 신청 했었지
등록 2017-01-09 14:06
[사진] 최형탁 前 쌍용차 사장 (제공: 쌍용차)


■ 쌍용차, 법정관리 신청..최형탁 사장 사임 (2009.01.09)


지난 2009년 1월 9일 쌍용자동차의 최대주주 상하이자동차가 쌍용차 경영을 포기하고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쌍용차는 최근 중국 상하이자동차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서울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사회를 통해 긴박한 자금유동성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기업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하기로 결정했다“며 ”경영정상화 방안을 확정해 이를 강력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쌍용차는 이와 함께 희망퇴직, 임금 50%축소지급, 향후 2년간 임금 삭감, 복지 지원 잠정 중단 등을 노조와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최형탁 쌍용차 사장은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쌍용차 측은 개인 사정이라고 밝혔으며,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던 장하이타오 이사도 그룹 내 업무 변동을 이유로 직에서 물러났다.

[사진] 미 의회 (출처: 미국 국회의사당)


■ 美 하원, 정부에 자동차 관세 축소 압박 (1988.01.09)


지난 1988년 1월 9일, 미국 하원의회가 한국 정부에 미국 자동차 관세를 축소할 것을 압박했다.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로 꼽히는 리처드 게파트 하원의원은 “한국 정부가 자동차에 대한 수입 관세를 축소하지 않을 경우 현대차가 미국에서 대당 4만8000달러에 차를 팔도록 할 것” 이라고 경고했다.

게파트 의원은 이날 크라이슬러 K카가 한국에서 높은 관세율 탓에 대당 4만800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진] 故 정세영 현대차 회장 (제공: 현대차)


■ 정세영 회장, 현대차 주식 매각..후계구도 주목 (1995.01.09)


매일경제는 지난 1995년 1월 9일, 정세영 현대자동차 회장이 현대차 주식을 팔고 있는 것과 관련 현대차의 후계구도가 주목된다고 보도했다.

정 회장은 1994년 6월 2만9480주를 매각한데 이어 6600주를 추가 매각했다. 이에 따라 정회장의 지분율은 3.86%에서 3.77%로 떨어졌다.

한편, 정 회장의 아들인 정몽규 부사장은 25만3090주를 매입해 지분율이 0.1%에서 0.71%로 상승했다.

[사진] 현대 엘란트라


■ 현대차 아반떼, 북미 올해의 차 선정 (2012.01.09)


현대차는 지난 2012년 1월 9일,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12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아반떼는 포드 포커스, 폭스바겐 파사트 등을 제치고 최종 승자로 자리매김했다.

북미 올해의 차는 북미 현지에 출시된 신차를 기준으로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전문기자 50인이 심사해 발표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2009년 제네시스가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다.

■ 과거 오늘의 주요 자동차 뉴스


= 현대차 포니, 오토매틱 모델 출시 (1980.01.09)

= 현대차, 미국서 엑셀 24만대 회수조치 (1990.01.09)

= 소련, 현대차에 자동차 개발 합작 희망 (1991.01.09)

= 닛산 산하 부품업체, 삼성차에 기술 이전 (1996.01.09)

= 대우그룹, 우크라이나 국영 자동차회사 인수 (1997.01.09)

= 현대그룹, 계열사 정리 계획 발표..자동차는 분리 (1999.01.09)

= 현대차, 별도 법인 통해 경차 생산 (2002.01.09)

= 美 앨라배마州, 현대차 공장 유치 위해 법 개정 (2004.01.09)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hjpark@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수소차=수소 폭탄(?)’, 주행 중 갑자기 폭발한다면..사실은?
  • 애스턴 마틴, ‘뱅퀴시 자가토 스피드미터’ 공개..단 28대 생산
  • 포르쉐,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카본 휠 공개..911 터보S에 적용
  • [구상 칼럼] 콘셉트카 그대로 현존하는 미래차..렉서스 LC 500
  • 팅크웨어, 2분기 영업이익 22억원 기록..블랙박스 판매 견인
  • 볼보, 상반기 국내 실적 36.5% 증가..올해 1000억원 투자
  • 인피니티, ‘프로토타입 9 컨셉′ 공개..‘클래식의 재탄생’
  • [구상 칼럼] 국민차로 불려왔던 기아차 ‘브리사’ vs. ‘현대차 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