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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d 포드, 디자인 바꾼 신형 쿠가 출시..가격은 3990만원
2017-01-09 11:27
[포토기사]   3,357       
[사진] 포드 뉴 쿠가


포드가 내외관을 변경하고 편의사양을 강화한 신형 쿠가를 출시했다.



포드코리아는 9일 포드의 스마트 SUV, ‘2017 뉴 쿠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쿠가는 포드의 원 포드(One Ford) 전략에 따라 탄생된 유럽 포드의 콤팩트 SUV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80마력과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하는 2.0리터 디젤엔진이 장착됐으며, 여기에 습식 6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적용해 연비 효율을 높였다. 쿠가의 복합연비는 신연비를 기준으로 12.4km/L



이 밖에도 인체공학에 기반한 인테리어 구성과 함께 신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싱크 3(SYNC 3)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소니 프리미엄 오디오, 뒷좌석 트레이 테이블, 7개의 에어백 등이 추가됐다.



또한, 간단한 발동작을 통해 쉽게 트렁크 뒷문을 열 수 있는 핸즈프리 테일게이트(Hands-free Tailgate), 안내음성과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주차를 돕는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Active Park Assist)도 새로 추가됐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사장은 “2017 뉴 쿠가는 일상과 주말의 레저에 모두 적합한 모델을 찾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유럽 포드의 베스트셀러이자 포드코리아가 국내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최초로 국내 시장에 선보인 디젤 SUV인 쿠가의 새로운 변화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7 뉴 쿠가는 트렌드(Trend)와 티타늄(Titanium)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시작 가격은 3990만원이다.



데일리카 주재민 기자   engma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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