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카테고리별 브랜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카테고리 보기
LOGIN
데일리카 ID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해 주십시오.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회원 ID
패스워드
업계소식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
Volkswagen 폭스바겐, IT 전문가 1000명 이상 고용 계획..미래차 개발 박차
등록 2016-12-29 13:20
[사진] 폭스바겐 골프R


폭스바겐이 IT 전문가들을 1000명 이상 고용한다고 밝혀 주목된다.

[사진] 폭스바겐, 버드-e 컨셉 (출처 오토모바일매거진)


폭스바겐은 28일(현지 시각) 향후 3년 동안 1000명 이상의 IT 전문가들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 및 커넥티드카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사진] 폭스바겐, 버드-e 컨셉 (출처 오토모바일매거진)


칼하인츠 블레싱(Karlheinz Blessing) 폭스바겐그룹 경영 이사회 멤버는 “폭스바겐그룹은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디지털화를 비롯한 소프트웨어 개발, E-모빌리티, 자율주행 기술과 모빌리티 서비스 등 미래 자동차 산업에 도전한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은 게임 산업 및 리서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던 IT 전문가들을 영입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연결성 등에 집중할 전망이다.

[사진] 폭스바겐, 버드-e 컨셉 (출처 오토모바일매거진)


마틴 호프만(Martin Hofmann) 폭스바겐그룹 CIO는 “우리가 마주한 과제는 그 어느 때보다 흥미롭고 다양하다”며 “폭스바겐그룹이 정의한 IT는 국제협력, 창의적인 조직의 다양한 업무 처리, 가장 진보된 기술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폭스바겐그룹은 이미 지난 몇 달간 로봇 및 인공지능 전문가들을 공격적으로 영입하며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 폭스바겐 미니버스EV 티저


한편, 폭스바겐은 내년 1월 2017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완전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미니버스 전기차를 공개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의 완전자율주행 기술은 오는 2025년 전후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中 장성기차, ‘지프’ 브랜드 인수하나..FCA 반응은?
  • 볼보, 상반기 국내 실적 36.5% 증가..올해 1000억원 투자
  • 서킷 주행 염두한 고성능 i30 N...스포츠 주행 기술 살펴보니
  • 日 이스즈, 국내 상용차 시장 진출..현대차 마이티에 ‘도전장’
  • 팅크웨어, 2분기 영업이익 22억원 기록..블랙박스 판매 견인
  • 팅크웨어, ‘아이나비 V900’ 출시..가격은 24만9천~27만9천원
  • [구상 칼럼] 국민차로 불려왔던 기아차 ‘브리사’ vs. ‘현대차 포니’
  • BMW, 신형 M5 티저 추가 공개..내달 공식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