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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illac 29년 전 오늘, 수입차 첫 공식 판매..수입차의 역사는?
등록 2016-12-15 14:05
1987 캐딜락 드빌


■ 수입차 3종 형식 승인, 연말 고객 인도(1987.12.15.)


대우차는 1987년 12월 15일, 정부의 형식 승인이 나오기 시작함에 따라 캐딜락 등 3종을 연말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우차는 캐딜락 드빌, 캐딜락 식스티스페셜, 뷰익 파크애비뉴 등 3개차종에 대한 형식 승인을 통과했으며 자동차안전진흥공단의 확인검사가 완료되는 대로 고객에게 차를 인도할 계획이다.

수입차에 대한 관계당국의 형식 승인이 나기 시작함에 따라 수입차 판매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

1세대 엘란트라(아반떼)


■ 엘란트라, F2 경주대회에서 우승 (1992.12.15.)


현대차는 지난 1994년 12월 15일 준중형 세단 ‘엘란트라’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아-태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비개조 양산모델로 참여한 엘란트라는 F2 부문에 첫 출전해 스즈키 스위프트, 토요타 코롤라 등을 제치고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1991년 창설돼 4번째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미국‧독일‧프랑스‧일본 등 15개국에서 총 45대의 차량이 참가했다.

카를로스 곤 르노닛산 CEO


■ 카를로스 곤 닛산 사장, “자동차 업계 전망 불투명” (2008.12.15.)


카를로스 곤 닛산 사장은 “미국발 금융위기로 자동차업계 전체가 큰 타격을 받을 것” 이라고 지난 2008년 12월 15일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일본 정부도 일본 자동차 업계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곤 사장은 최근 엔화의 급등세를 우려하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일본 내 생산을 중단하고 해외 생산으로 방향을 돌리는 방법밖엔 없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미국과 유럽이 각국 자동차 회사에 공적자금 투입 등 지원책 마련에 나선 것과 관련 “정부의 개입은 당연한 것이며 업계에서 반대하는 사람은 없다” 며 긍정적인 입장을 표했다.

더 뉴 K3 디젤


■ 기아차, 더 뉴 K3 디젤 출시 (2015.12.15.)


기아차는 7단 DCT를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하고 주행성능을 향상시킨 ‘더 뉴 K3 디젤’을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지난 2015년 12월 15일 밝혔다.

더 뉴 K3 디젤은 기존 1.6 디젤 엔진에 7단 DCT를 새롭게 탑재해 기존(16.2km/ℓ) 대비 18% 향상된 19.1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해 경제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 뉴 K3 디젤의 국내 판매 가격은 ▲디럭스 1772만원 ▲트렌디 1986만원 ▲트렌디 A.C.E 2074만원 ▲프레스티지 2160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2273만원 ▲노블레스 2336만원이다.

■ 과거 오늘의 주요 자동차 뉴스


= 자동차 3사, 연비 30%이상 과장(1987.12.15.)

= 대우차, 공장 증설 위해 르망 생산 일시 중단 (1987.12.15.)

= 한국타이어, 알루미늄 휠 사업 참여 (1989.12.15.)

= 한성자동차, 벤츠 200E 국내 출시 (1992.12.15.)

= GM‧포드‧크라이슬러, 전기차 공동개발 추진 (1992.12.15.)

= 기아차, 말레이시아에서 스포티지, 세레스 생산 (1995.12.15.)

= 아세안 정상회의 의전 차량에 대우 체어맨 선정 (1998.12.15.)

= GM, 대우차 5개 공장 인수 의향 밝혀 (1999.12.15.)

= 대우차 희망퇴직 접수 시작 (2000.12.15.)

= 대우버스, 2개 업체서 인수 의향 (2001.12.15.)

= 北 자동차 연간생산량, 4500대 수준 (2005.12.15.)

= 현대차, 미국 판매가격 인상 (2006.12.15.)

= 한국 자동차 보유율 세계 40위권 (2007.12.15.)

= 현대차, 김연아에 2년간 후원 (2008.12.15.)

= F1 코리아 그랑프리 조직위원회 출범 (2009.12.15.)

= 현대캐피탈, 英 자동차 할부금융 사업 진출 (2011.12.15.)

= 정몽구 현대차 회장, “올해 800만대 판매 확신” (2014.12.15.)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hjpark@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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