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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ar 전기차 테슬라, 모델 S 50명 시승 체험..올해 국내 시장 진출
등록 2016-11-30 12:00
[사진] 테슬라 모델S


테슬라 모델S가 국내 도로에 등장한다.

30일 쏘카는 국내 카셰어링 업계 최초로 ‘테슬라 모델S’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쏘카는 이번 테슬라 모델S 도입을 기념해 쏘카 이용 고객 50명을 대상으로 무료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쏘카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시승 날짜와 시간을 골라 응모하면 되며,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하이패스 요금을 제외한 대여요금, 주행요금, 보험료 모두 무료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당첨자 시승 일정은 다음달 6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이며, 오전과 오후 1회 4시간씩 시승할 수 있다.

[사진] 쏘카m 테슬라 도입


이와 함께 쏘카는 성동구 성수동 카우앤독(성동구 왕십리로 2길 20) 1층 주차장에 테슬라 플래그십 존을 마련하고, 테슬라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쏘카 관계자는 “쏘카는 이번 시승 이벤트를 위해 테슬라 모델S 70D 1대를 운영한다”며 “무료 시승 이벤트 이후, 테슬라 모델S가 카셰어링 차량으로 도입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쏘카는 시승 고객 반응을 살핀 후, 카셰어링 운영 여부와 운영 대수에 대해서 조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테슬라 모델S는 프리미엄 전기차 세단으로 국내에서도 그 관심이 매우 뜨거운 차량이다. 테슬라는 올해 안에 국내시장에 진출한다는 방침이며, 스타필드하남에 스토어 오픈을 확정했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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