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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영화 ‘곡성’ 흥행 주역 쿠니무라 준에 패스파인더 지원 Nissan
2016-11-23 10:33
[포토기사]   1,202       
[사진] 닛산 패스파인더


한국닛산은 ‘제 37회 청룡영화상’을 위해 방한한 배우 쿠니무라 준(Kunimura Jun)에게 7인승 SUV 패스파인더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고 23일 전했다.

쿠니무라 준은 올해 영화 ‘곡성(2016)’에서 외지인 역을 연기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일본 유명 배우다. 오는 25일 저녁 8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37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돼 한국을 방문한다. 닛산은 영화제 기간 동안 쿠니무라 준에게 패스파인더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

패스파인더는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The Family Urban Adventure Jet)’라는 콘셉트 아래 개발됐다. 특히,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강력한 주행성능, 혁신적인 기술들이 대거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 패스파인더


패스파인더는 3.5리터 6기통 VQ 엔진과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263마력을 발휘한다. 또 3열 공간으로의 손쉬운 탑승을 돕는 EZ 플렉스 시팅 시스템및 유아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고 2열 좌석을 움직일 수 있는 래치 & 글라이드(LATCH AND GLIDE)를 적용, 탑승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Blind Spot Warning), 후측방 경고 시스템(Rear Cross Traffic Alert) 등 최첨단 안전기술이 적용됐다.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한국닛산 대표는 “올 한해 스크린과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존재감을 알린 쿠니무라 준과 한국 영화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청룡영화상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드라마 차량 지원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진행해온 한국닛산은 이번 예술인 후원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문화예술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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