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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벤츠, SLK ·M클래스 284대 리콜..다카타 에어백 결함
2016-09-28 10:36
[포토기사]   3,840       
[사진] 메르세데스-벤츠(출처=autoevolution)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다카타사 에어백을 장착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리콜 계획을 28일 밝혔다.

벤츠코리아는 “현재까지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서 다카타사 에어백을 장착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결함 증상 혹은 사고는 보고된 바 없다”며 “또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 장착된 다카타사 에어백은 뚜렷한 설계 및 생산공정의 차이가 있다”고 먼저 설명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고객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관계 당국과 협의하여 예방적인 차원에서의 2개 차종 리콜 계획을 수립하였다”고 전했다.

해당 차종은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생산된 SLK 및 M-클래스로 총 284대 규모다.

다임러 본사는 국내에서 리콜을 통해 수집될 에어백과 미국, 캐나다 및 일본에서 수집될 에어백으로, 해당 에어백의 잠재적인 문제를 규명하기 위한 광범위한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며, 결과는 2017년 초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벤츠코리아는 “해당 결과에 근거하여 관계 당국과 긴밀한 협력 하에 향후 필요 시, 합당한 추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sy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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