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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YF쏘나타 · K5, 조향장치 결함으로 리콜..2만대 규모
등록 2016-04-19 08:07
[사진] YF쏘나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에서 제작·판매한 YF쏘나타, K5, K9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제작결함은 현대차 YF쏘나타 7794대, 기아차 K5 1만1681대의 조향장치(MDPS) 전자제어장치(ECU) 회로기판 불량과 기아차 K9 9479대의 등화장치용 다기능 스위치 접점 불량에 의한 전조등 미작동이다.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제작·판매한 YF쏘나타, K5의 경우 전동식 스티어링 휠 ECU 회로기판의 코팅 불량으로 인해 수분 유입시 전자회로가 단락돼 스티어링 휠이 무거워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0년 1월 19일부터 2010년 7월 8일까지 제작된 YF쏘나타 7794대, 2010년 5월 3일부터 2010년 7월 8일까지 제작된 K5 1만1681대이며 해당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4월 18일부터 현대·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다.

기아자동차에서 제작·판매한 K9의 경우 등화장치용 다기능 스위치의 접촉 불량으로 인해 주행 중 전조등이 정상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별견되었기 때문이며, 리콜대상은 2012년 3월 8일부터 2016년 1월 12일까지 제작된 K9 승용자동차 9479대다. 해당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4월 25일부터 기아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데일리카 이한승 기자   hslee@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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