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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아트 124 스파이더 스파이샷..180마력 파워Fiat
2015-10-07 08:46
[포토기사]   4,704       
[사진] 2016 Mazda Miata MX5 Cup race car 출처=Car and Driver


[데일리카 마히나 문 기자] 지난 7월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익스프레스에 의해 위장막이 씌워진 스파이샷이 포착됐던 피아트 124 스파이더가 또 다시 스파이샷에 노출됐다. 이번엔 위장막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위장막이 씌워지지 않은 2017년식 피아트 124 스파이더 스파이샷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다.

피아트의 신형 124 스파이더는 마쯔다 MX-5를 기반으로 차량이다. 마츠다자동차와 피아트 크라이슬러 오토모빌스의 제휴에 따라 피아트가 선보인다.

[사진] 2017 Fiat 124 Spider 출처=automobilemag


사진을 촬영한 매체는 오토모빌맥(automobilemag)이다. 오토모빌맥은 “사진을 촬영한 스파이 사진가의 협조와 도움을 받아 사진을 게재한다”고 보도했다.

마츠다의 스포츠카 브랜드는 북미에서는 미아타, 유럽에서는 MX-5, 일본에서는 유노스라는 이름으로 판매된다. 일본 마츠다자동차의 스포츠카 브랜드인 미아타(Miata)를 피아트 크라이슬러가 새로운 자사 버전으로 판매하려는 계획이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다만 완전히 똑같이 판매되는 것은 아니다.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마츠다 버전에 스타일링과 파워트레인을 바꾼 자사의 버전을 출시한다.

[사진] 2017 Fiat 124 Spider 출처=automobilemag


이 매체가 촬영한 사진에 따르면 피아트 124 스파이더의 전면부는 MX-5에서 유래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좀 더 넓어지고 헤드라이트가 좀 더 둥근 모양이며, 후드는 좀 더 길어지는 등 차이도 확인할 수 있다. 앞유리 헤더는 브러시드 크롬으로 마감했고, 트렁크 리드도 마츠다 버전보다 좀 더 많은 짐을 싣을 수 있게 바뀐 모습이 확연하다.

차량 내부를 보면, 피아트 124 스파이더는 마츠다와 동일한 베이직 인테리어를 채택했음을 알 수 있다. 날개가 세 개 달린 운전대에는 큰 피아트 배지가 가운데 박혀 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콘트럴러와 세 개의 다이얼로 구성된 공조장치, 터치스크린이 있는 센터 콘솔은 마츠다 버전과 다소 다르다. 사진으로 언뜻 보이는 터치스크린에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그룹의 언커넥트 인포테인먼트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것으로 추측된다.

[사진] 2017 Fiat 124 Spider 출처=automobilemag


긴 후드 아래를 열어보면, 2017년식 파이트 124 스파이더는 1.4리터 터보 4기통 엔진을 채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엔진은 닷지 다트, 피아트 500 아바쓰, 500L, 500X 등에 채택된 엔진으로 약 160~180마력을 낸다.



[사진] 2017 Fiat 124 Spider. 출처=automobilemag


[사진] 2016 Mazda Miata MX5 Cup race car 출처=Car and Driver


mahina.h.mo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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