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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튜닝
[튜닝]탑카 911 스팅어 GTR, 24K 순금으로 화장Porsche
2015-02-13 15:00
[포토기사]   11,605       
[사진] 포르쉐, 911 터보 스팅어 GTR(출처 탑카)


[데일리카 이한승 기자] 포르쉐 911은 튜너들에게 인기 좋은 모델이다. 최근 러시안 튜너 탑카(TopCar)는 포르쉐 911 터보와 터보 S를 기반으로 한 스팅어 GTR을 공개했다. 탑카는 스팅어 GTR에 대해 “지금까지의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정교하고 뛰어난 작품”이라고 치켜 세웠다.

[사진] 포르쉐, 911 터보 스팅어 GTR(출처 탑카)


911 터보 스팅어 GTR은 CFRP로 제작된 24조각의 에어로 파츠와 와이드 보디킷을 통해 후면 디자인의 90%를 변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새로운 디자인의 보닛, 스플리터와 에어 인테이크를 포함하는 전면 에이프론이 특징이며, 전면 펜더에는 에어 벤트를 마련했다. 연료 주입구 캡과 리어 펜더, 도어 패드와 사이드 스커트로 구성된다.

[사진] 포르쉐, 911 터보 스팅어 GTR(출처 탑카)


특히, 후면 디자인에서는 수퍼카의 감각이 묻어난다. 보다 공격적인 이미지의 디퓨저와 에어 인테이크, 쿼드 엔드머플러, 그리고 전동 조절이 가능한 커다란 리어 스포일러는 카레라 GT의 이미지를 닮았다. 고성능 차량의 경우 전면 보다는 후면 디자인에 큰 공을 들이는 경향이 있다.

[사진] 포르쉐, 911 터보 스팅어 GTR(출처 탑카)


추가적으로 탑카는 커스텀 제작 휠과 휠 사이의 거리를 넓혀주는 스페이서, 어둡게 처리한 테일램프를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실내 디자인을 순금 장식을 통해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블랙 컬러 인테리어에 황금색 디테일을 더하고, 금속 인레이에는 순금을 입혔으며, 스티어링 휠과 센터터널에는 카본파이버를 더해 스포티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포르쉐, 911 터보 스팅어 GTR(출처 탑카)


포르쉐 911 터보를 탑카의 스팅어 GTR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약 9만 유로(한화 약 1억1281만원)의 적지 않은 비용이 필요하다.

hslee@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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