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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선 칼럼] 팔릴수록 적자보는 현대차 왜건 i40..‘계륵(鷄肋)’
먹기에는 너무 양이 적고, 버리기에는 아까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형국이다. 닭의 갈비뼈, 완전 계륵(鷄肋) 신세가 됐다. 현대차의 왜건형 세단 i40를 두고 하는 말이다. 왜건 스타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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