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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칼럼] 북경현대차의 역수입 가능성..중국차의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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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21 편 [구상 칼럼] 디자인 차별성이 요구되는..신형 K7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모델은 작년 10월에 새로 등장한 K7 풀모델 체인지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새로운 K7은 기아의 아이덴티티를 살리기 위해 이전의 모델보다 더 젊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날짜 : 2017-01-19   < 구상 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학과 교수 >
제 420 편 [김필수 칼럼] 전문대학도 외면, 국가직무능력표준 제도..개선점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제도(이하 NCS)는 교육현장을 산업현장에 맞추어 교육 및 기술과 자격의 기준을 일치시키고 체계적으로 교육과정을 만들어 현장에 맞는 청년교육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도입되었다. 말은 맞는 말이...
날짜 : 2017-01-16   <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 >
제 419 편 [정욱진 칼럼] 신형 그랜저 옵션..중고차 가격에도 영향
얼마전 신형 그랜저를 시승하고 계약을 진행했다. 더 많아진 옵션의 종류는 전문가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했으며 경험도 하고 싶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딜러의 설명과 인터넷 검색 정보 만으로 옵션을 선택을 결정해야 했다. ...
날짜 : 2017-01-13   < 정욱진 바이카 대표 >
제 418 편 [김필수 칼럼] 전기차도 급발진 발생할까..소비자 안전 대책은?
최근 탤런트 손지창씨의 전기차 급발진 사고에 대한 관심이 높다. 미국에서 테슬라 전기차 모델X를 운전하던 손씨는 집앞 주차장에 주차하던 과정에 급발진 사고로 집이 크게 부서지는 사고가 발생하였고 과정 처리가 미흡하고...
날짜 : 2017-01-10   <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 >
제 417 편 [구상 칼럼]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자인이 중요시되는 이유
전직 자동차 디자이너이며 영국의 자동차 디자인 평론가 닉 홀(Nick Hull)은 보편적인 형태의 차량에서 후드(hood)는 코(鼻)를 연상시키며, 헤드램프(head lamp)는 눈(目)을, 그리고 앞 범퍼(fron...
날짜 : 2017-01-09   < 구상 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학과 교수 >
제 416 편 [김필수 칼럼] 자동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묘책..짚어보니
올 2017년이 밝았다. 작년 후반부터 연말연시가 피부로 못 느낄 정도로 어수선하고 주변 분위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고 할 수 있다. 나라가 어수선하다보니 더욱 손에 잡히는 것이 없고 무언가 머리 속이 깨끗하지 못...
날짜 : 2017-01-04   <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 >
제 415 편 [구상 칼럼] 신기술 적용된 DRL..주간주행등 디자인의 역할
최근에 출시되는 차량들의 헤드램프에는 다양한 신기술이 쓰이고 있다. 특히 LED를 사용하면서 디자인의 자유도도 높아지고 램프의 밝기도 크게 밝아지는 등 안전을 위한 역할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램프 자체의 ...
날짜 : 2017-01-03   < 구상 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학과 교수 >
제 414 편 [김필수 칼럼]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시작과 끝은?
■ 폭스바겐 디젤게이트의 시작 지난 2015년 9월 미국발로 시작된 폭스바겐 디젤게이트는 지난 130여년으로 대표되는 자동차 역사에서 가장 큰 이슈를 제공하고 있다. 워낙 규모가 크고 시사하는 바도 커서 자동차...
날짜 : 2017-01-02   <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 >
제 413 편 [구상 칼럼] 소형 SUV 트랙스..럭셔리한 디자인 감각 ‘눈길’
쉐보레의 소형 SUV 트랙스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등장했다. 게다가 기본형 모델의 가격도 얼마간 내려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실 트랙스는 페이스 리프트 이전의 차체 디자인도 그다지 나쁜(?) 것은 아니었다. ...
날짜 : 2016-12-30   < 구상 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학과 교수 >
제 412 편 [정욱진 칼럼] 자동차 애플리케이션과 O2O 시장 전망해보니
지난 한 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이어주는 O2O 서비스들이 강세를 보이며 자동차 업계에서도 다양한 O2O 서비스가 주목을 끌었다. 이중에서도 돋보였던 건 내비게이션 어플이 아닌가 싶다. 스마트폰의 내비게이션...
날짜 : 2016-12-28   < 정욱진 바이카 대표 >
제 411 편 [김필수 칼럼] 대세는 전기차..정책이 개선돼야 할 점은?
올해는 전기차 정책에 있어서 한 획을 그은 한해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 그 만큼 지난 세월에 비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하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부의 노력이 가일층 빛난 한해이기도 하다. 물론 일각에서는 아직도 ...
날짜 : 2016-12-26   <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 >
제 410 편 [정욱진 칼럼] 자동차 트렌드, 가성비가 감성비를 앞섰던 이유
지난 2016년은 모든 소비 패턴에 가성비가 감성비를 앞섰다. “늘 그랬지”라고 할 수는 있지만 포인트가 분명 있었다. 무조건적인 가성비만을 중시한건 아니었다란 포인트를 볼 수 있다. 가성비 만으로도 어려웠던 201...
날짜 : 2016-12-21   < 정욱진 바이카 대표 >
제 409 편 [구상 칼럼] 변신은 무죄..육중한 이미지 강조된 벤츠 GLS
벤츠 SUV의 플래그십 이라고 할 수 있는 GLS가 출시됐다. GLS는 S클래스 승용차를 기반으로 하는 도시 지향형 SUV라고 할 수 있다. 벤츠 브랜드의 SUV 모델에서 가장 정점에 있는 G-바겐은 1960...
날짜 : 2016-12-20   < 구상 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학과 교수 >
제 408 편 [김필수 칼럼]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등 혼란의 올해..내년은?
올해는 어느 해보다 변화도 많았고 국내외의 현안이 쏱아지면서 기복도 컷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자동차 분야는 더욱 이슈가 많아서 10대 이슈가 아니라 20대 이슈를 언급할 정도로 다사다난했다고 할 수 있다. 연말에 ...
날짜 : 2016-12-19   <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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